☰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진주 밭에서 일하던 60대女, 심정지→사망…열사병 추정
입력
|
2025-06-30 18:47:00
ⓒ뉴시스
광고 로드중
경남 진주에서 온열질환 추정으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36분께 진주시 명석면 고구마 밭에서 일하던 A(60대·여)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 친척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그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광고 로드중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기온이 30도가 웃도는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전날 멧돼지가 파 헤친 고구마 밭을 찾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A씨가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주=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5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지금 뜨는 뉴스
콜라·햄·라면 입에 달고 살면…치매 위험 최대 58% 증가[노화설계]
러 국영 석유회사 CEO “호르무즈 봉쇄 최대 수혜자는 미국”
바레인 “이란에서 발사 미사일·드론 요격…불법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