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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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한다.
10일 중국 외교부는 룰라 대통령의 방문 일정을 공표했다.
룰라 대통령은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러시아 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전승절) 80주년 기념식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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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대통령은 2023년 4월 취임이후 첫 해외 방문으로 중국을 방문한 바 있다. 시 주석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해 11월 브라질을 국빈 방문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