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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 되찾은 韓 배드민턴 대표팀
입력
|
2025-04-2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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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왼쪽)이 27일부터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제19회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24일 출국했다. 안세영은 출국장에서 박주봉 신임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종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안세영은 “레전드와 함께하게 돼 정말 설레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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