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벌써 그늘막이
입력
|
2025-04-22 03:00:00
광고 로드중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 교통섬에 설치된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며 햇볕을 피하고 있다. 성동구는 이날부터 일대 교통섬, 신호등 앞 등 167곳에 3∼5m 규모의 대형 파라솔을 설치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한다고 밝혔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5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지금 뜨는 뉴스
루비오 장관, 가족 결혼식서 DJ로 변신 화제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 봉투에 불낸 50대 노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