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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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시 관계자들이 광화문광장의 대표적인 상징 조형물인 세종대왕 동상이 겨우내 쌓인 묵은때를 벗겨내기 위해 세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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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광화문광장 내 동상의 보존, 관리를 위해 매년 세척 작업을 시행해 왔다. 이번엔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와 미세먼지 등 동상을 두껍게 덮은 묵은 때를 물청소와 이물질 제거 작업 등 4단계를 거쳐 세심하게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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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오후 6시까지 이틀에 걸쳐 광화문광장 내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 세척 작업을 실시한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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