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책의 향기/밑줄 긋기]에로스, 달콤씁쓸한
입력
|
2025-04-05 03:00:00
◇앤 카슨 지음·황유원 옮김·난다
따지 않은 사과, 손이 닿을 듯 말 듯한 상대 연인, 완전히 획득하지 못한 의미는 모두 지식의 욕망할 만한 대상이다.
에로스라는 달콤씁쓸한 침입자를 기꺼이 껴안은 연인, 시인, 철학자들의 이야기.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5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4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5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박훈상]청년 지지 얻으려는 李 대통령… 청년 의제 외면하는 집권여당
“‘암 스위치’ 과열시켰더니”…췌장암 세포 스스로 죽었다
장동혁 “與 ‘제3자 추천’ 선관위 특검은 몽니…野 추천 국민특검 수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