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국위 선양으로 이어간 애국 DNA, 이젠 홍보대사로
입력
|
2025-03-13 03:00:00
광고 로드중
12일 대구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유도 은메달리스트 허미미(왼쪽)와 김진열 군위군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명예군민 및 홍보대사로 위촉된 허미미는 독립운동가 허석 지사(1857∼1920)의 5대손으로 파리 올림픽 직후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수리의 허 지사 기적비를 찾아 참배한 바 있다.
군위군 제공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지금 뜨는 뉴스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들고 다녔다”
서울 종로구 시내버스 3대 연쇄 추돌…승객 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