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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활을 당겨봐
입력
|
2025-02-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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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파리 여름올림픽 이후 양궁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양궁을 배우려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 21일 인천 계양구 서운동 아시아드양궁장에서 계양스포츠클럽 어린이들이 양궁 지도를 받고 있다. 계양스포츠클럽은 취미반(아동반, 성인반)과 전문선수반을 운영하고 있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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