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희기전
㈜만희기전이 2023 코리아빌위크 박람회에 참여했다. ㈜만희기전 제공
경기 과천에 위치한 만희기전 본사 전경
이 전략은 독일 발루프의 첨단 센서 네트워크 시스템 도입과 와고 제품을 통한 스프링 결선 방식의 표준 정착, 타임스위치 도입으로 간판, 냉동 공조, 농장 등 다양한 분야의 자동화 개선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만희기전의 혁신 역사를 견고하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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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 대표
만희기전은 미래를 위한 전략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대표의 장남은 10년째 영업 파트를 총괄하며 미래 경영 역량을 축적하고 있고, 장녀는 재무를 담당하며, 차녀는 자회사 엠이시시스텍의 대표이사 취임을 앞두고 있다. 차세대 경영진 육성과 내부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의 성장 기반을 한층 견고히 하고 있다.
박 대표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2세 경영진에게 필요한 조언과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만희기전은 직원의 역량 발전을 위해 해외 교육 및 전시회 참관을 적극 지원하며 내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만희기전은 미취학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양육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직원이 만족하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사와 직원이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만희기전은 자체 브랜드의 전문성·신뢰성·안정성 강화와 전국 5개 지방 사무소를 통한 고객 서비스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등을 통해 산업 자동화 분야의 리더로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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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