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교통정보,(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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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대천항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이 풍랑주의보 등으로 28일 모두 결항해 귀성객들의 고향 방문이 좌절됐다.
결항 항로는 대천-장고, 대천-선촌 등 3개고, 여객선은 10편이 결항됐다.
대천항 결항 이유로는 풍랑주의보가 가장 많았고, 풍량경보, 조석차와 예비선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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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에서 출항하려던 여객선 3편도 모두 결항했는데, 사유는 여수-거문 항로 1개는 풍랑주의보로 인한 결항이다. 나머지 2개 항로는 휴업/휴항으로 인한 결항으로 확인됐다.
(대전·충남=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