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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거울 속 내 모습이 너무 싫었다”고 적었다.
“옷장에 예쁜 옷이 많아도 입고 나갈 용기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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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몸매의 현재와 살이 많이 쪘던 과거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몸매와 과거 통통했던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됐다.
체중을 감량한 후 최준희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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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