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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에 압수된 중국산 모조품
입력
|
2025-01-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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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부산 강서구 부산세관신항지정장치장에서 세관 직원들이 유통업자로부터 압수한 중국산 밀수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부산세관은 4년간 시가 200억 원 상당의 모조품 1만여 점을 제작해 밀반입한 뒤 판매한 40대 여성을 관세법,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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