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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바람 불 땐 잠시 쉬어 가세요
입력
|
2025-01-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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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성동구의 마을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비닐 텐트형 추위 대피소 ‘온기누리소’에서 주민들이 추위를 피하고 있다. 성동구는 강력 한파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41개의 온기누리소, 139개의 온열 의자, 48곳의 한파 쉼터 등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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