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취재진 노려보는 ‘12·3 계엄 설계 의혹’ 노상원
입력
|
2024-12-25 01:40:00
광고 로드중
12·3 불법 비상계엄의 밑그림을 그린 인물로 알려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울서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서울중앙지검 송치를 위해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이날 처음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그가 “NLL 북한 공격은 어떻게 유발하려고 했나”, “수첩에 누구를 사살하라고 썼나” 등을 묻는 기자들을 노려보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관련뉴스
계엄해제 의결뒤 국회의장 공관에 軍병력 출동… “체포 목적 의심”
野 “노상원수첩 ‘수거-사살’ 단어, 내란 사전모의한 증거”
김용현, 노상원과 尹관련 현안도 논의 의혹
[사설]‘北 공격 유도’ ‘사살’… 아예 나라를 결딴낼 작정이었나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지금 뜨는 뉴스
조리중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인지기능 저하시킨다
비수도권 건보수가 10% 올려… 지방의사 이탈 막는다
박홍근 “학생 급감 따라 교육교부금 개편 검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