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포상 및 인증 수여식에서 강규홍 롯데멤버스 전략경영부문장이 상을 수상하고 있다.
광고 로드중
롯데멤버스가 2024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포상 및 인증 수여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게 부여된다. 롯데멤버스는 지난 2016년 최초 인증 후 올해로 세 번째 재인증을 획득했다.
롯데멤버스는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조기 도입 △유연근무제 △분 단위 시차출퇴근제 △PC-OFF 시스템 등을 적용해 일과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법정 기준 외에 다양한 형태의 휴가 제도를 추가로 운영 중이며, 휴가자가승인제를 통해 자유로운 연차사용을 돕고 있다.
광고 로드중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는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포상을 계기로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더욱 앞장서 임직원, 가족 모두 행복한 기업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