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최대 1조 원 규모로 내년 첫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2~7년물로 구간을 나눠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조 원의 증액 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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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6일 수요예측을 통해 14일 발행한다.
포스코는 2022년 3월 신설법인인 ㈜포스코와 존속법인인 포스코홀딩스㈜로 분할된 바 있다. 올해 3월 기준 포스코의 최대 주주는 지분 100%를 보유한 포스코홀딩스㈜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