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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금값 더 오를 것”
입력
|
2024-12-0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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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 귀금속이 진열돼 있다. 호주 투자은행 맥쿼리는 내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등으로 금값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산으로 정치적 혼란이 장기화되면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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