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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표심 잡기 나선 바이든
입력
|
2024-06-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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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세 번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왼쪽에서 네 번째)이 19일 ‘노예 해방 기념일’을 앞두고 워싱턴 백악관에서 흑인 가수 찰리 윌슨(왼쪽에서 두 번째)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11월 대선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흑인의 자유를 빼앗고 다양성 가치를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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