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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넘어져서 양쪽 무릎 다 까져 피 철철 났다”고 밝혔다. 이어 “도와주신 여자 분들 감사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한강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밤공기가 상쾌한거 보니 이제 어른이 되었나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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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2019년 8월 최병길 전(前) MBC PD와 결혼했으나 최근 파경을 맞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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