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이호 기자의 마켓ON]현대해상,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4배 이상 자금 확보
입력
|
2024-05-27 16:28:00
현대해상화재보험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4배가 넘는 자금을 확보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1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으로 총 3000억 원 모집에 1조296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현대해상은 4.5~5.0%의의 금리를 제시해 4.4%에 모집 물량을 채웠다.
광고 로드중
다음달 3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인 현대해상은 최대 5000억 원의 증액 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현대해상은 손해보험 업계 2위의 대형 손해보험사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지금 뜨는 뉴스
日다카이치, 나프타 공급 우려에 “석유제품 확보 위해 아시아와 협력”
독감에도 출근해 숨진 유치원 교사…유치원 ‘사직서 위조’ 의혹 수사
[속보]‘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