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 포스터. 문화이음 제공
‘2024 트로트 & 엔카 슈퍼콘서트’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 문화 상품을 발굴해 양국의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앞서 지난해 10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이번 하남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가수 류지광, 양지원, 김소유가 한국 트로트계를 대표해 참가한다. 일본에서는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 출신 타나카 아이미(田中あいみ) 와 ‘일본 엔카의 전설’ 호소카와 다카시(細川たかし)의 수제자 류세이(彩青)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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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