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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의 날… 폭침 천안함 선체 살펴보는 尹-韓
입력
|
2024-03-23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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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가운데)이 22일 경기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천안함 선체를 살펴보고 있다. 두 사람이 만난 건 ‘황상무 사퇴·이종섭 귀국’을 둘러싼 갈등 이후 처음이다. 윤 대통령 왼쪽은 천안함 전 함장인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았고 홍익표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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