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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3일 정오(12시) 기준 군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민간인은 총 26명이라고 밝혔다. 어제 같은 시간(19명)에 비해 7명이 더 늘어난 것이다.
민간인 진료는 국군수도병원이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군대전병원에서 7명, 국군양주병원에서 1명, 국군포천병원에서 1명, 국군강릉병원에서 1명, 서울지구병원에서 1명이 진료를 받았다.
앞서 국방부는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한 전공의 등 의사들이 집단 반발 움직임을 보이자 이를 대비해 지난 20일 전국 15개 군병원 중 12개 병원의 응급실을 개방한 바 있다. 오늘로 개방 나흘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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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