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미술가 황란 작가 전시 애니버셔리 뮤지엄서 22일(목)까지 ‘탑돌이’ 하듯 전시 즐길 수 있어
황란 작가의 작품 Dreaming of Joy (기쁨의 꿈, Pins on Wooden Panel, Steel cage, H241.3cm x W195.3cm x D256.5cm, 2008). 황란 작가 제공
이번 전시에선 높이 4m, 넓이 12x16m의 타원형 설치작품이 선보인다. 빛과 향이 함께 혼합된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은 우리나라 민속놀이인 ‘탑돌이’를 하듯 작품 주변을 돌면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황란 작가의 작품 Another moment of rising(비상하는 또 다른 순간, Thread, Pins on Wooden panel, H240 x W800cm, 2023>. 황란 작가 제공
광고 로드중
한편 3월 8일(금)까지 미국 뉴욕 알재단 갤러리에선 황란 작가의 개인전도 진행되고 있다.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