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소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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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태양의 소금을 정식으로 국내 수입 판매하고 있는 소금나무가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잉카 태양의 소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오늘(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발 3,300미터에서 만들어지는 마라스 살리네라스(Salineras de Maras) 잉카 태양의 소금은 수만년전에 융기한 지층의 암염이 녹아서 황토로 만든 계단식 염전에서 강력한 햇빛을 받아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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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금나무
소금나무 관계자는 “청정지역에서 만들어진 잉카 태양의 소금은 감칠맛이 특징으로, 많은 요리사들이 ‘소금 중의 소금’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큼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라며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