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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들어갈 틈이 없네”
입력
|
2024-01-0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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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경기 3피리어드 때 캘거리 선수들(붉은색 등번호)이 골문 앞에 한데 몰려 미네소타의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있다. 캘거리는 상대 슛 29개 중 28개를 막아내며 세이브율 97%를 기록한 골리 야코브 마르크스트룀의 신들린 선방으로 3-1 승리를 거뒀다.
세인트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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