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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칠공주’ 신지수, 몸무게 37.6㎏…“살만해지긴 개뿔”
입력
|
2023-07-29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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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지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신지수는 28일 소셜미디어에 “내가 건방을 떨었다. 살만해지긴 개뿔”이라며 몸무게를 측정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녀의 몸무게는 37.6㎏으로 측정됐다.
아역배우 출신인 신지수는 2006년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땡칠이’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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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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