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송별식 참석한 러시아군 징집병… 푸틴 14만7000명 징집 법령 서명
입력
|
2023-05-24 10:53:00
광고 로드중
23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군 징집병들에 대한 송별식이 열렸다.
징집병들은 송별식에 참석해 가족, 연인 등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AP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봄 징집 기간 18~27세 사이 14만7000명을 징집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광고 로드중
러시아군은 대부분 징집병으로 구성된다. 매년 두차례 18살~27살 사이의 남성 12만~14만명을 징집한다. 러시아 징집병들은 1~2개월의 기초 훈련을 받은 뒤 3~6개월의 병과훈련을 받는다. 훈련을 마친 병사들은 1년간 의무 복무를 해야한다.
[서울=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 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차준환은 ‘국악’, 이해인은 ‘케데헌’…갈라쇼서 한국문화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