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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식 참석한 러시아군 징집병… 푸틴 14만7000명 징집 법령 서명
입력
|
2023-05-24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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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군 징집병들에 대한 송별식이 열렸다.
징집병들은 송별식에 참석해 가족, 연인 등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AP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봄 징집 기간 18~27세 사이 14만7000명을 징집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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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은 대부분 징집병으로 구성된다. 매년 두차례 18살~27살 사이의 남성 12만~14만명을 징집한다. 러시아 징집병들은 1~2개월의 기초 훈련을 받은 뒤 3~6개월의 병과훈련을 받는다. 훈련을 마친 병사들은 1년간 의무 복무를 해야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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