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아트채널과 두손갤러리 서울은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고미술 페어인 ‘2023 라라(LALA) 페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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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라라페어는 한국 고미술의 정수인 백제금동대향로를 과거와 현재를 잇는 브랜드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백제금동대향로를 모션그래픽 기술로 재탄생시켰다. 실제 향로에서 향이 나오는 느낌을 시각과 후각으로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2023 라라페어에서는 ‘미(美)의 영속, 쓰임의 영속’ 전시가 열린다. 목가구와 토기 등 다양한 고미술품과 현대미술 작품, 디자인 가구가 우리의 일상 인테리어로 조화롭게 접목하는 시도를 보여 준다.
양태오 디자이너는 ‘수집, 일상의 아름다움이 되다’ 주제관 전시를 통해 토기(土器)의 현대적 실용성과 가능성을 보여 준다. 운영시간 오전 11시~오후 7시. 유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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