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28일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지난달 26일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분양하는 부산지역 첫 공공분양아파트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아파트로 부산도시공사가 토지를 제공하고 대우건설이 설계와 시공, 책임준공 및 분양을 실시한다. 지하 2층~지상 16층, 13개동에 전용면적 74㎡, 84㎡, 총 972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분양가 상한액은 3.3㎡당 평균 약 1420만 원으로 분양 가격은 최저 4억1100만 원에서 최고 5억2100만 원 사이다. 발코니 확장비는 최저 320만 원에서 최고 736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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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