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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영애, 기차 안 셀카…영화 포스터 같은 청순 미모
입력
|
2022-10-12 23:14:00
이영애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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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기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기차 안에서”라며 ‘부산국제영화제’를 태그(꼬리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71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51세인 이영애는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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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을 맡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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