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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첫 리모델링사업 단독 수주에 성공했다.
한화건설은 염창 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단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염창 무학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24층, 아파트 5개동, 총 302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1205억 원 규모로 서울 한강변에 위치해 많은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단지다. 향후 완공되면 한강에서 보이는 외벽 로고 등을 통해 ‘포레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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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앞으로도 리모델링 사업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프리미엄 주거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포레나의 가치와 차별화된 상품성, 안정적인 재무기반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의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