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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가 고문했나… 포로 4개월 만에 앙상해진 우크라 군인
입력
|
2022-09-26 03:00:00
[우크라 전쟁 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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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방부가 5월 러시아군에 붙잡혔다 약 4개월 만에 풀려난 해병대원 미하일로 디아노우의 달라진 모습을 23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포로가 되기 전 건장했던 그(왼쪽)는 팔이 뒤틀리고 뼈만 남은 앙상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러시아가 전쟁 포로를 인도적으로 대우하기로 한 ‘제네바 협약’을 지키지 않고 우크라이나 포로를 학대하고 고문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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