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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5시 23분께 전남 여수시 중흥동 모 화학공장에서 수증기 등이 공급되는 스팀배관이 파열됐다.
이 사고로 인한 화학물질 유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과 공장 관계자 등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출 소음으로 인해 인근의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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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증기 유출 소음은 비행기가 이륙할 때 발생하는 소리처럼 크고 지속되고 있다”며 복구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차량과 주민들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여수=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