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묘미는 올해 신상품 스텔스 클럽을 세트로 이용 가능한 ‘클럽 시타 이용권’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묘미는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시리즈는 카본 페이스를 장착한 스텔스 드라이버 4종을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각 3종이 올해 1월 출시됐다. 스텔스 드라이버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60 레이어 카본 트위스트 페이스다. 스텔스 드라이버에 적용한 카본 페이스는 동급 크기의 티타늄 페이스보다 40% 가벼운 26g에 불과하지만, 탄성이 좋은 카본 페이스는 공에 강한 에너지를 전달해 비거리를 늘인다.
이번 시타 이용권은 묘미에서만 구매가능하다. 하루 4개 시간대(새벽, 오전, 오후, 야간) 중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서 이용할 수 있다. 골프연습장 이용 예약은 쇼골프타운 김포공항점 현장에서 별도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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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