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진오 CBS 사장, 김병직 문화일보 발행인, 추승호 연합뉴스TV 보도본부장.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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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출신 전현직 언론인들의 모임인 고려대언론인교우회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제28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자로 김진오 CBS 사장(60), 김병직 문화일보 발행인(57), 추승호 연합뉴스TV 보도본부장(55)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언론인교우회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선 등 혼란한 시기에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며 언론의 정도를 지켜온 공로가 컸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조응형 기자 yesbr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