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고]배만운 前 대법관
입력
|
2022-05-17 03:00:00
광고 로드중
배만운 전 대법관(사진)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광주고와 전남대 법대를 졸업한 배 전 대법관은 9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1962년 광주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광주지법원장, 대전지법원장, 사법연수원장 등을 역임한 뒤 1988년 대법관이 됐다. 2009년엔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를 지냈다.
광고 로드중
유족으로는 아들 배광국 서울고법 부장판사(전 서울서부지법원장)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4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5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지금 뜨는 뉴스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김선태, 부산서 ‘구걸’한 이유는?…“제미나이가 시켰어요”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