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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민 버스 4대, 마리우폴 탈출…“상황 언제든 변할 수 있어”
입력
|
2022-04-21 16:43:00
우크라이나 남부 격전지 마리우폴에서 피란민을 태운 4대 버스가 20일(현지시간) 인도적 대피 통로를 이용해 도시를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성, 어린이, 노인들의 대피는 계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베레슈크 부총리는 다만 “보안 상황이 어렵다”며 “상황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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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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