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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 55용사 기리는 ‘불멸의 빛’

입력 | 2022-03-24 03:00:00


제7회 서해수호의 날(25일)을 이틀 앞둔 23일 저녁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55개의 조명으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불멸의 빛’ 점등 행사가 열리고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55용사를 추모하는 기념일이다.

대전=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