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은 경남대 울산∙경남 지역혁신플랫폼 기술개발 신규과제에 친환경 전기추진시스템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솔린 추진 20ft 알루미늄보트 무인화를 위한 전기추진 및 자율운항 리트로핏 실증기술 개발’을 과제로 친환경 추진시스템을 탑재한 자율운항 선박을 개발 및 실증하게 된다.
빈센은 친환경 선박 개발 및 실증 사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전기추진시스템에 적용, 개발되는 무인 선박의 심장을 담당한다.
광고 로드중
빈센 관계자는 “무인선박 자율 운항 기술과 친환경 추진시스템은 앞으로 조선업계의 중심이될 핵심 기술”이라며 “국내 기술이 세계에서 우선순위를 가지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