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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과 샴페인… “밸런타인데이 선물 준비하세요”

입력 | 2022-02-09 03:00:00


신세계백화점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10일부터 세계 3대 초콜릿과 한정판 샴페인을 선보인다. 벨기에 초콜릿 명가 ‘노이하우스’ 제품은 4만∼5만 원대, 전 세계 1920병 한정 판매하는 ‘보셰 시그니처 브륏’은 12만 원에 판매된다.



신세계백화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