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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는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 1순위 청약 총 26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855명이 몰렸다고 7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1순위 청약 결과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타입으로, 108가구 공급에 3041명이 청약해 28.2대 1로 마감됐다. 오는 14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오는 25~28일 4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고층으로 조성돼 조망권이 뛰어난 게 강점이다. 가구별 전용면적 비율이 높고, 발코니 서비스 면적은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전 세대가 판상형 아파트로 남향 및 남동향으로 배치되고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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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