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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서 화재… 건물 1개동 전소

입력 | 2022-01-26 03:00:00


25일 오전 강원 양양군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양양소방서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불은 24일 오후 10시 반경 났으며 건축면적 약 900㎡의 목재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25일 오전 4시 20분경 꺼졌다. 이번 불로 5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소방 추산)가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양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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