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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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가 정성윤에게 하루 휴가를 줬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정성윤이 육아와 살림 스트레스로 눈물을 흘렸다.
정성윤, 김미려의 아이들은 감기 때문에 몇 주 째 고생 중이었다. 아이들을 돌보면서 살림까지 해야 하는 정성윤도 함께 힘들어했다. 정성윤은 육아와 살림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고 있다고 했다. 정성윤은 아침부터 남은 치킨을 허겁지겁 해치웠다. 다행히 병원에서는 아이들의 감기가 많이 나았다고 했다. 병원에 갔다 온 정성윤은 아이들이 잠든 사이 허기를 달래기 위해 냉장고를 뒤졌다. 최대한 빨리 먹을 수 있는 컵라면부터 딸기, 요구르트, 소고기까지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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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