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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튜디오의 새 히어로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가 올해 국내 상영된 작품 중 개봉 첫 주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터널스’는 5~7일 113만8557명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3일 개봉한 이 영화 누적 관객수는 161만4390명이다.
이는 ‘블랙 위도우’의 개봉 첫 주 성적(136만명)을 뛰어넘는 숫자다. 또 토요일인 지난 6일엔 일일 관객수 49만2548명을 기록해, ‘블랙 위도우’가 갖고 있던 올해 일일 최다 관객수(43만명)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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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듄’(12만6458명·누적 99만명), 3위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4만7133명·누적 207만명) 순이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