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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총장 박상규) 첨단영상대학원(원장 김태용)은 2022학년도 전반기 신입생 입학원서를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영상학 박사, 석사 및 제작 석사 과정이며,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학사 또는 석사 학위 소지자는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 후 관련 서류를 11월 1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면접 전형은 11월 13일에 온라인(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입학설명회와 함께 관련 전공 교수와의 커리큘럼 및 향후 진로 관련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측은 1999년 설립 이래 금년도 두뇌한국 21(BrainKorea21․이하 BK21) 4단계 사업 선정(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교육연구단)을 포함하여 4회 연속 BK21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대학원으로서 예술적 감성과 공학 기술을 겸비한 영상분야 인재를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트렌드에 맞춰 ‘VR/게임/메타버스’, ‘실감미디어/애니메이션콘텐츠’ 등과 같은 세부전공을 신설하고 기존의 제작석사 과정만 운영 중이었던 ‘영화영상제작’과 같은 세부전공들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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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모집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단영상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