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5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9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장 상인 등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있다. 2021.9.29/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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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500명 늘어난 10만50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동시간대 578명보다 78명 줄었고, 일주일 전 같은 시간대 530명과 비교하면 30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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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11명 늘어 총 670명이다.
은평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난 34명이다.
동대문구 소재 노래연습실 관련 확진자는 1명이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15명이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가족이나 지인 등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는 24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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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221명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