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박명수 “돈 빌려줬는데 안 갚는 지인 놔두고 있어”
입력
|
2021-09-09 13:22:00
광고 로드중
박명수가 돈을 안 갚는 지인의 사연을 소개했다.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돈은 OO이다’라는 주제로 청취자들의 의견을 받았다.
이날 박명수는 ‘돈은 박명수가 다 번다’라는 청취자의 메시지에 “제가 많이 벌진 않는다. 저보다 많이 버는 동료들이 많다. 누구라고 얘기는 안 하겠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광고 로드중
이어 박명수는 ‘돈은 빌려주지 마라’는 한 청취자에게 공감하며 “제게도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이 있다. 빌려줬는데 제 돈은 안 갚고 뭐 샀네 자랑만 하더라. 일단 놔두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