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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전북 익산시 마동 24-5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익산’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26㎡ 총 45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2가구 △84㎡A(A1) 162가구 △84㎡B 38가구 △84㎡C 71가구 △84㎡D(A2) 98가구 △99㎡ 57가구 △126㎡A(A1) 4가구 △126㎡B(A2) 2가구 등 다양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전북 익산에 들어서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익산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된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 직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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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해당 및 기타지역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8월 3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8월 16~20일까지 닷새 간 진행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