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베이징 1공장이 소재한 베이징 순이구와 1공장 부지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 합작법인이 순이구와 베이징 1공장 매각협상을 추진 중”이라며 “조만간 결실을 맺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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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17년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 배치 여파로 수년째 판매가 줄고, 공장이 노후화되며 2019년 4월 이후 멈춰선 상태다.
해당 부지 활용은 순이구 정부의 소관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